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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 건강 섹션 문항 출처2017.05.15
    여성건강 섹션의 문항 출처
    □ 건강 영역 추가 시점 2012년 여성가족패널조사 보고서에 추가 문항 근거 관련 설명이 되었음. 추가적인 설명은 2012년 이후 여성건강 관련 심층 분석 보고서 부문에서 설명되고 있음 

    문 3. 스트레스 관련 문항은 직장, 가정, 학교 스트레스 정도를 측정하고자 하였다. 스트레스 관련 기존의 척도를 사용하게 되면 설문문항의 수가 너무 확장되고 다른 분야의 설문 문항수의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어 질 수 있어 그러한 문제점을 지양하고자 하였다. 또한 응답자에게 스트레스 관련 문항 응답에 부담감을 줄이기 위하여 간략하고 효과적인 질문문항으로 구성되어 있고 최근에 실시된 '2011년 서울시 정신보건 인식조사’에 포함된 설문문항 내용을 인용하였다. 


    문 4. 여성건강 영역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져야 할 것은 여성의 정신건강 측면이라고 보고되고 있다. 여성가족패널 우울증 측정 문항은 CES-D 10 측정문항이 존재한다. 우울증 척도에 일반인 대상(population-level)으로 보편적으로 활용되어 질 수 있으며 현재까지 많은 논문에서 이 척도를 활용하고 있다. 

       -Radloff, L. S. (1977). The CES-D scale: A self report  depression scale for research in the general population.  Applied Psychological Measurements, 1, 385-401. 

      -CES-D 10 신뢰성과 타당성 관련 논문 참조 
            Andresen, Elena M et al. 1994. Screening for depression in well older adults: Evaluation of a short form of the CES-D. American Journal of Preventive Medicine, Vol 10(2), Mar~Apr 1994, 77~84. 

      -참고 유의사항  
       여성가족패널 4차 웨이브에 CES-D 10 질문 문항 선택문항이 ‘매우 그렇다’,‘조금 그렇다’,‘별로 그렇지 않다’,‘전혀 그렇지 않다’ 구성됨으로 인한 우울증상 경험률이 59.2% 로 나타남. 5차 웨이브 여성가족패널에서는 대부분 그랬다(일주일 동안 5일 이상), 종종 있었다(일주일 동안 3~4일간), 가끔 있었다(일주일 동안 1~2일간), 극히 드물다(일주일 동안 1일 이하)로 변경됨. 변경 후 16.7%로 국민건강영양조사 여성 우울증상 경험률과 유사한 분포로 나타났음. 

    문 8. 자살의 원인으로 간주되어 질 수 있는 삶의 질 문항을 기존의 보편적인 척도이면서 국민건강영양조사에서도 현재 활용되고 있는 EQ-5 문항을 인용하였다. 문항 내용은 5개의 영역으로 구성되며 다음과 같다. 첫 번째로, 운동능력에 1) 나는 걷는데 지장이 없다, 2) 나는 걷는데 다소 문제가 있다, 3) 나는 종일 누워 있어야 한다로 구성되어 있다. 두 번째로, 자기 관리 능력에 1) 나는 목욕을 하거나 옷을 입는데 지장이 없다, 2) 나는 혼자 목욕을 하거나 옷을 입는데 다소 지장이 있다, 3) 나는 혼자 목욕을 하거나 옷을 입을 수 없다로 구성되어 있다. 세 번째로, 일상 활동영역에 1) 나는 일상 활동을 하는데 지장이 없다, 2) 나는 일상 활동을 하는데 다소 지장이 있다, 3) 나는 일상 활동을 할 수 없다. 네 번째로, 통증/불편영역에 1) 나는 통증이나 불편감이 없다, 2) 나는 다소 통증이나 불편감이 있다, 3) 나는 매우 심한 통증감이나 불편감이 있다로 구성되어 있다. 다섯 번째로, 불안/우울영역에 1) 나는 불안하거나 우울하지 않다, 2) 나는 다소 불안하거나 우울하다, 3) 나는 매우 심하게 불안하거나 우울하다로 구성된다. 또한 문항들은 ‘예’ 와 ‘아니오’로 선택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 자녀응답 기준이 “태어난 달”인 이유2016.05.03
    자녀교육, 미혼성인자녀, 기혼성인자녀에 대한 설문 중 나이가 가장 많거나 적은 자녀가 아닌 “태어난 달”이 가장 빠른 자녀를 기준으로 응답을 받은 이유는 무엇입니까?
    모든 자녀 각각에 대해 설문을 반복해야 하지만 첫 조사에 너무 많은 응답부담을 지우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대표격인 한 명의 자녀에 대해서만 질문하도록 하였고, 생월이 가장 빠른 자녀에 대해 질문하는 것이 가장 난선성(randomness)을 높이는 방법이라 판단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사교육비 규모 등을 측정하기에는 이 방법이 아주 제한적일 수밖에 없기 때문에 2차 조사부터는 모든 자녀에 대해 질문을 반복하도록 설문지 설계를 수정하였습니다.
  • 가족 구성원 구성방법2016.05.03
    가구용 설문지의 가구원 정보로는 비동거 가족(분가한 기혼자녀나 경제적으로 독립한 미혼자녀 등)에 대한 정보는 알 수 없는데, 혈연가족 구성원 전원에 대한 정보는 어떻게 확보하나요?
    KLoWF 1차 자료로는 동거 비동거를 아우르는 혈연가족 전체 구성원에 대한 정보는 가용하지 않습니다.  추후 부가조사를 통해서 혈연가족 구성원 전원에 대한 정보를 질문할 예정입니다.
  • 가구 총소득 계산 방법2016.05.03
    가구 총소득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여성가족패널조사는 응답 가구의 소득을 근로소득 및 사업소득, 금융소득, 부동산소득, 사회보험 수령액, 이전소득, 기타소득으로 나누어 질문하고 있습니다.  이들 소득 항목 중 사회보험 수령액을 제외한 나머지 항목의 총합이 가구 총소득입니다. 근로소득(혹은 사업소득)은 2007년 1월에서 6월사이의 월평균 액수로 응답하게 하고 나머지 소득항목들은 모두 2007년 1월부터 6월까지 6개월간의 소득 총액을 응답하게 했기 때문에, 가구총소득 가공변수는 근로(사업)소득에 6을 곱한 후 나머지 소득항목과 모두 합하여 산출했습니다.  즉, 가구총소득 변수는 2007년 상반기(1월에서 6월까지)의 소득 총액을 보여줍니다.
  • 직업력 구성 방법2016.05.03
    직업력은 어떻게 구성합니까?
    KLoWF 1차 자료에는 직업력이 조사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학교를 마친 후 첫 일자리, 결혼 전후 일자리, 첫째 아이 출산 전후 일자리, 둘째 아이 출산 전후 일자리, 현 일자리 직전의 일자리 등 주요 생애 사건을 전후해 가졌던 일자리들의 특성에 대해 조사하였습니다.  완벽한 직업력은 추후 안정적인 패널이 구축된 이후 직업력 조사 전용 전자설문(EHC)을 통해 구축할 예정입니다.
  • 임근근로자의 임금 변수 산출방법2016.05.03
    임금근로자의 임금 변수는 어떻게 산출합니까?
    임금근로자의 급여에 대한 질문은 월평균 급여 혹은 연봉으로 질문합니다.  데이터에는 월 평균으로 응답한 응답수치와 연봉으로 응답한 응답수치가 함께 뒤섞여 있으므로 연봉응답과 월평균 급여 응답으로 구분하여 변수를 만들어야 합니다.  KLoWF 데이터에서는 연봉응답자의 응답수치를 12로 나누어 모든 응답수치를 월평균 급여로 환산하여 가공변수로 제공하였습니다.
  • 정규직과 비정규직 구분방법2016.05.03
    정규직과 비정규직은 어떻게 구분하나요?
    - 주관적 기준 : 일자리용 설문지 [2.임금근로자]의 문7 응답치로 구분 합니다.  - 객관적 기준 : 시간제 근로자(문8에서 시간제 근로자라고 응답한 자) 또는 파견용역근로자 (문9에서 1에 응답한 자) 또는 임시일용직(문10에서 2,3에 응답한자) 또는 한시적 근로자를 말합니다.  여기서 한시적 근로자는 기간제 근로자 중 한시근로자(문24-2에 2라고 응답한 자, 그리고 문25-1에 1혹은 2라고 응답한 자) 또는 비기간제 근로자 중 한시근로자(문24-1에 1이라고 응답한자 AND 25-1에 1혹은 2라고 응답한 자)를 말합니다.  연구자의 판단에 따라서 이와 다른 조합으로 비정규직을 정의할 수도 있습니다.
  • 18시간 미만 무급가족종사자의 구직활동 정보2016.05.03
    18시간 미만 무급가족종사자(가족이나 친지의 사업체에서 별도의 보수를 받지 않고 일을 돕는 자)의 구직활동 관련 정보는 어디에서 얻을 수 있습니까?
    1차 조사에서는 취업자로 간주하여 구직활동 사항을 묻지 않습니다. 다만, 향후 창업이나 취업 의사에 대해서만 비임금근로자 섹션에서 질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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